친척 오빠랑 근친한 썰

글쓴이 : sDLh
난 수능 끝난 19살 여자고...
친척 오빠는 26살임!
5촌인가 6촌인가 좀 멀긴 한데
한국 법상 결혼 못하는 가까운 친척이얌

원래 어릴때부터 오빠가 나 볼때마다
예뻐해주고 업어주고 그런 훈훈한 사이였는데
가족들 사이가 좀 멀어지면서 거의 10년만에
만났는데 멋있어진거야! 오빠도 나 예쁘다고
했고... 그래서 하루종일 서로 꽁냥꽁냥하고
친척들 다 있는데서 술 먹을때도
자꾸 나 챙겨주고 그러니까 설레서
괜히 화장 좀 더 하고 옷 좀 예쁘게 입고 그랬는데!
그때가 추석
이여서 날씨가 좋았어
할머니집에서 본거라 근처에 바다도 있었고!

가족들이랑 다같이 술먹다가 노래방도 가고
또 술 마시다가 같이 담배도 피러 나가고
계속 분위기가 서로 묘하다고 해야되나
친척 오빠 동생이 아니라 남자랑 여자의 느낌!

그러다 내가 밤에 바다보러 가고싶다고 했는데
집에 있는 오토바이로 바로 둘이 바다보러 갔어
밤바다에 앉아서 소리 들으면서 담배도 하나 피고
스킨십은 없었는데 씨끄러운 곳에서 나와서
단둘이 있으니까 기분도 좋고 .. 그러다가 피곤해서
집에 와서 자게 된거야 근데 할머니집이 방이 3개인데
한 방에서만 보일러 틀고 다 같이 잔단 말이야
그래서 다른 방에서 자면 좀 추우니까 그방에 갔는데
아빠랑 할머니랑 고모는 이미 자고 있었어
근데 우리 둘이도 똑같은 방향으로 자면
안될거 같아서 거꾸로 누워서 잤거든..
그때부터 한 이불속에 있으니까 ...
오빠가 애기 얼른 자라고 귓속말 하고
서로 안고있고 추웠지? 하면서 걱정해주는데
진짜 점점 꼴리는거야.. 보지가 젖는게 다 느껴지고
서로 안고 있으니까 내 가슴이 오빠한테도 데이고
그러다가 내가 흥분되서 오빠 목선 쪽에 숨 좀 내쉬고
입술 갖다 대서 빨고 그랬더니 오빠도 약간 그런걸
느꼈나봐.. 근데 내가 친척동생이니까 어떻게 못하고
막 참고 있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참지말라고
손으로 등 좀 만지고 내 무릎으로 오빠 자지 쪽에 비볐어
그러니까 원래도 좀 서있던게 진짜 풀발이 되서 딱딱해짐
오빠도 그때부턴 내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꼭지 빨고 내가 귀 애무 하니까 숨 거칠어 져서 흥분하고
오빠가 내 보지 손가락 넣으면서 물이 많고 질척질척해져
있으니까 내 이름 부르면서 ㅇㅇ아 왤케 젖었어? 해서
아 몰라앙 하고 애교 부렸더니  손가락 더 세게 퍽퍽 넣고
나도 오빠 바지 지퍼 내려서 꺼내서 만지고 쿠퍼 나오고
그 자리에서 옷만 내리고 내가 뒤돌아서 넣을려고 했는데
방안에 아빠 할머니 고모 다 있어서 너무 신경 쓰이는 거
그래서 옆방으로 나와서 다시 옷 대충 벗고 바로 박히고
너무 좋은데 신음소리도 못내고 .. 내가 뒤치기 좋아하는데 바로 해주고 가슴도 꽉 잡고 내가 좀 m이여서...
머리카락도 꽉잡고 진짜 퍽퍽퍽 박으니까 진짜 좋았어
한번 싸고나서 내가 오빠 정액 먹으니까 왜먹냐고 그래서
난 맛있더라 하니까 오빠가 그런 사람 처음본다면서
더 먹게 해줄께 라고 말 하자마자 내 입에 오빠 자지
목 끝에 데일것 처럼 꽉꽉 채워서 흔들어서
그렇게 반강제적인 사카시도 나 좋아해서 꼴려서
또 보지에서 물 축축해지고 오빠가 손가락 넣고 흔드는데
입 막아서 소리도 못내니까 너무 꼴렸어.. 쓰는데도
다시 생각하니까 꼴린다 ㅠ !! 그리고 나서도 오빠꺼가
길진 않은데 굵어서 넣을때마다 천국 갔다 왔찌....ㅎ
그러고 나서 옷 입고 담배피러 나가서 키스 좀 하면서
옛날엔 애기였는데 언제 이만큼 컷냐면서
가슴 만지고 .. 다음엔 편한데서 하자 해서  설렜땅...ㅎ
그리고 나서 또 만났지롱..ㅎㅎㅎ 집 엄청 먼데 여기까지 와줬어
그때도 모텔에서 엄청 야하게 했어ㅎㅎㅎ
이것도 기회 되면쓰고?!!! ㅋㅋㅋ
ylB8
글쓴이 인데 궁금한고 있음 질문해주라 ㅎㅎㅎ
야한거 대환영
Heof
19살이 경험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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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야?
feA1
대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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