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만난 여친있는 남자랑 ㅅㅅ했엉 ㅋㅋ 스왑주의

글쓴이 : hQBX
안녕 난 20살 여자임.
난 오X워치 게임을 엄청 매우 열심히 하면서 좋아함.
게임속에 게임하는 시간대 비슷한 사람 2명이랑
친해지게 됬음. 1명은 여자, 1명은 남자 ㅋㅋ
그렇게 셋이서 게임 같이하려고 단톡을 하게됬음.
근데 남자애가 자기가 단톡 만들어놓고 대화를 안함.
그래서 여자랑 나랑 엄~청 수다를 떨었음 ^^
여자 말로는 애 여자친구 있다고 했었음. 그런갑다했지.

그러다가 한날 남자한테 개인톡으로
'야 너 지역 어디랬지? ㅇㅇ(지역)맞나?' 라고 온거임.
그래서 '맞음 왜?' 라고 보내니까 자기 고향이라며
내일 친구들 만나러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온다고 함.
자기 친구 다 만나고 내 시간되면 커피한잔하자 함.

난 상관없다고 ㅇㅋ를 했고 내일 저녁이 되었음.
한 8시 쯤? 전화가 오더니 어디로 나오라고 했음.

실제로 보니 사진이랑 똑같아서 그냥 그랬음.
그렇게 잘생긴건 아닌데 단톡때처럼 무뚝뚝하지도않고
장난끼 많고 나한테 시비도 잘 걸더라 ..^^
차피 지역도 서로 멀다보니 두번 볼 사이도 아니니까
그냥 재~밌게 밝~게 투닥투닥 거리면서 있었어.

근데 시계를 보니 10시 한참 지났길래
기차타러안가냐고 막차 끊기겠다고 막 그랬지.
자기도 시계를 보더니 헐 ㅈ됬네? 이럼.
그래서 내가 '우리 피시방가서 밤새고 첫차타고 가'
이러니까 자기 너무 잠온다고 그냥 모텔가서 자겠대.

그래서 ㅇㅋ 잘가  하고 난 집가는 중이였음.
그 때 내 머릿속에 스쳐지나간건 내 체크카드.
길걷다가 나 배고파서 빵집에서 빵 샀었는데 그 때
애가 내 카드랑 영수증 받았거든?
내가 달라고 하는걸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연락하니까 애가 와서 알아가져가래 자기 잔다고.
알겠다 하고 어디 모텔, 몇호인지 듣고 찾아갔음 ㅠㅠ
문 안잠궈놨길래 그냥 들어갔는데 애가 팬티만 입고 자.
자는데 깨우기 좀 그래서 안깨우고 테이블에 카드 있길래
챙겨 나가려는데 갑자기 '야 일로와바' 이래 ㅋㅋ

ㅈㄴ아무생각없이 안잤냐? 하면서 갔는데 갑자기
손잡고 끌어당기면서 침대에 앉혔다가 눕히더니
자기 잠들때까지만 안고있어달란 개소리를 하는거임ㅋ

애정결핍인가? 싶기도했고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나도 남친 안사귄지 좀 되서 남자품이 좋은거야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폭 안겨있는데 애 여친있단게 생각나서
너 여친있으니까 이건아닌거 같아 라고 했거든?
근데 '아 요새 여친이랑 사이안좋아 헤어질꺼같아'
이러더니 여친이랑 있었던 일 등 둘문제를 얘기해주길래
난 듣고있었지. 3년을 사겼대.
다 듣고 그렇구나~ 하고 걍 안겨있는데 뽀뽀를함 ㅋㅋ
난 ㅈㄴ당황했지만 그 틈에 애는 키스를 했고 난 받아줌.
키스를 잘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 가슴을 만지더니 옷을 다 벗기기 시작함.
내가먼저 애 목에 키스하고 애무하면서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해줌. 근데 애 고추가 좀 큰거같았음.
15cm는 안되는거 같은데 13cm 정도 되보였음.
내가 애간장좀 태워볼까 하는 생각으로 아주 살짝
조금씩 ㄱㄷ만 애무를 하다가 전체적으로 빨아주고
애 신음소리 진짜 섹시하더라 ㅋㅋ ㅂㄹ도 빨아주고
손으로 ㄸ쳐주면서 ㄱㄷ만 핥으니 애 쌀꺼같다길래

위치 체인지해서 애가 나한테 애무를 해줌.
3년 사귄거 아니랄까봐 3년 ㅅㅅ한 값어치가 보임.
귀 애무하면서 신음?소리 내던데 그게 너무 야했음ㅠ
암튼 애도 나랑 비슷한 방식으로 애무를 해서 생략.

그러다가 애가 콘돔을 찾길래 '나 피임약먹어'라고 했음.
그랬더니 바로 ㅈㅈ를 내 ㅂㅈ위에 문지르는데
진짜 빨리 넣어주면 좋겠단 생각밖에 안드는거임.
그래서 빨리넣어줘 라고 하니까 넣는데
ㅂㅈ안에 꽉차는 느낌? 애 ㅈㅈ가 두께도 두껍고ㅋㅋ
진짜 너무 좋은거야ㅋㅋㅋ신음 소리 참을수가 없음.

근데 하다가 애 폰이 내옆에서 울리길래 봤는데
여자친구임 ㅋㅋ 그래서 내가 막 신음소리랑 섞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왔어' 하니까 폰 달래.
그 때 뒤치기 하고 있었는데 내 상체를 위로 올리더니
한손으로 입을 막어 ㅋㅋ무슨 강간당하는줄 ㅋㅋㅋㅋㅋ
'최대한 참아봐' 라더니 전화 받는거야
자기도 신음소리 참으면서 '여보세요?' 하는데
여친이 막 어디냐고 언제오냐고 그랬나봄.
'나..? 아직 ㅇㅇ에있어. 언제갈진 잘 모르겠다' 라는데
누가들어도 애 목소리가 의심이됨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읍읍 거리면서 참아도 소리가 새긴했겠지?
여자친구가 ' 야! 니 뭐하는데 !!!' 가 나한테까지 들림.
근데 애가 그냥 끊고 폰 던져버리더라 ㅋㅋㅋㅋ

애가 자세도 오만것들 다 알고 한 30분정도 한거같음.
여친한텐 전화랑 카톡이 계속왔지만 애는 다 쌩깜.
쌀 때 나한테 어디에다 싸? 이러길래 안에다해줘 하니까
자기 질ㅆ ㅏ 처음이라고 걱정된대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직싸지마 이러고 내가 애 위로가서
허리 ㅈㄴ흔들어재꼈지 애가 '야야 그만 나 쌀꺼같아'
이러길래 '그냥 안에다 해라니까' 이러고 그냥 싸게 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좋은거같긴한데
좀 걱정하는게 눈에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임약먹고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달래줌.

여친하곤 어찌되든 내 알빠 아니니까 서로 씻고 난 나옴.
카톡도 어색하지않게 주고받고 그 이후로 연락도 자주함.
애 일마치고나면 매일 나한테 전화오는데 뭔가
썸 비슷한 느낌이 들었음.

그러다가 애 자기 헤어졌다고 하고 그 이후로
2~3주에 한번씩 일 쉬는날 몰아서 쉬는날에
2박3일 정도? 꼭 나 사는지역까지 와서 만나고 다시감.

2박3일 그냥 커플들처럼 데이트하고 놀고 돌아다니고
밤엔 텔가서 ㅅㅅ하고 안고자고 그렇게 지냄.
근데 폰 보니까 여자는 한명도 없고 여자 나뿐이라 함.
그게 진짜인지 개소린진 모르겠지만
나는 별 다른 감정이 없어서 그래그래~ 하고 넘김.

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 게임으로 만났단게 웃김.
가끔 게임으로 알게된 사이란걸 무의식적으로
잊고 있을때도 있지만 ㅎ 내일 애 나한테 오는날임^^

속궁합이 별로였다면 더 안만났겠지만 테크닉도 좋고
ㅅㅅ하는 스타일이 애랑나랑 잘 맞는거같다 생각함.

나한테 자기랑만 하자고 ㅋㅋㅋ자기도 나랑만 한다며
나만나기전까지 꾹 참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암튼
급 마무리 짓겠음 . 다들 앞으로도 즐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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