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으로 첫경험한 ssul 3

글쓴이 : yFZ4
괜찮은 맛이였어  ㅋㄱㅋㅋㅋㅋ 나보고  그 가슴에 끼우는걸 해달래  해본적없어서 어정쩡 해있는데  누우라해서 눕고ㅊ오빠가 내배위에 살짝 걸터앉은상태? 에서 가슴 사이에 껴서 입으로 핥아줬는뎆 막  ㅈㅈ가  움직이더니 싸는거야  입에...완전  진짜밤꽃냄새
그 냄새너무싫어하는데  세면대가서 뱉고왔어..도저히  삼키는건ㅠㅠㅠ


 원래 ㅅㅅ가  이렇게  하드?한건가 싶드라  ㅈㅈ빨다보니까  내꺼도 젖을대로 젖었고  허벅지 들어서  벌렸지  볹능인가  알아서되드라  딱  그  입구에서 맴돌다가 쑥! 들어오는데  너무아픈거야  난 야동에서 신음도 억지로내는건지 알았는데  아니였어  진짜 신음이  절로나..막 하윽 이런거?  좀만 살살해달라고  했는데  천천히  쎄게 박드라고...허벅지도 너무아프고  신음 새어나갈까봐  입막고 ...



그러다가 오빠가  살살천천히 해주는데 신세계를 맛봤어 ㅈ스팟 이라는게 이런건가 싶었음...어느한부위를 찌르니깢ㅊ아픈 신음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흥분되서 나는 신음 이 나드라고  막 좋냐고하는데 부끄러워서 대답도안하고...지금 2년지나서 생각해보면 첫경험이였는데  속궁합이 잘맞았던듯..오빠가 막 쪼여보라고 하는거야


그게뭔가 싶었지...그냥 ㅂㅈ에 힘을줬더니 옳지 이래  자세 바꾸려고  뺐는데  쑥하고 빠지니까 또신음나고... 콘돔꼈었는데  빼고하고싶다해서  어차피 생리중이니까 빼고 내가 뒷치기자세하는데  엉덩이로 들어올뻔한거야ㅋㅋㅋㅋㄱㅋㄱ소리지르면서 여긴안된다고 했는데  잘못눌렀다고...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콘돔없이 넣으니까 기분좋은가봐..  완전 빨리왔다갔다하는거야 ㅋㅋㄱㅋㅋ
신음 엄청나구..안에쌌는데  따뜻했엌 ㅋㅋㅋㅋ  바로 샤워기 대고    ㅈㅇ다빼고..  괜찮은 첫경험이였따.. 


그오파랑은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그후에 사겼었다가 지금은 애매모호함 서로좋아하나안하나  미묘복잡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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