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으로 첫경험한 ssul2

글쓴이 : usiM
나도 씻으러 들어갔어 !  씻으면서 당연히  씻어야하지만  내가지금 왜씻고있는걸까..싶은거야  진짜  병신같게도 별일 있겠어? 하고  씻고옷입고  나갔지...

멀찌감치 떨어져있는데  추운데 왜이렇게 떨어져 있냐고 날 잡아땡기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땡기는순간  날눕혀서  그오빠가  내위에 있었어  나는 그런 ㅅㅅ를 할줄은  꿈에도 모르고  심심해서


만난거였거든...평소에도 다른건다해도  ㅅㅅ는하지말자 라고 생각하기도했고  생리거의 끝이긴하지만 생리중이였어  ..  오빠가 날 눕히더니  키스를 하드라?..내가또 키스고자여서  가만히있는데  키스가  이렇게 좋은건지 처음알았어  침이 늘어나길래


챙피했음...윽ㅜㅠㅠ  그러다가  거절도못하고  분위기에 진짜흘러 가드라  분위기란건  무서운거야...  내가  불이라도  꺼달라고 해서  끄고  침대위에  둘다올라갔어  오빠가  내위에서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이 좀많이 큰편이거든  막 주물럭거리는데  신음이 나는건아니고  기분좋다생각했지  그오빠가 가슴진짜크다고.. 흥분된다고 하길래  난 내가슴큰게 콤플렉스라고만 생각했지  그오빠가 좋아하길래  아가슴 큰게 좋은거구나  하면서 다행이라 생각했어


ㅇㄷ를 돌리면서  빨아주는데 밑에가 먼가 움찔움찔하는거야..
오빠손이  어느새 내팬티위에 있드라고...내가 만진거랑은 차원이 달랐어  물소리가 막 찌걱? 이런소리가 나서 챙피한데  피랑 ㅂㅈ물 섞인거 ㅅ손에 묻은걸  나보여주면서  웃는거야  하지말라고 했지..ㅠㅠㅠㅠㅡ어휴챙피


그러다가  자세바꿔서 오빠가  자기ㅈㅈ를 빨아달래
좀 망설이다가  살짝핥았는데 움찔거리더라고  나도 애태우고싶어서  조금넣고  빼고를 반복했어ㅋㅋㅋㅋㅋㅋㅋ  빨리 해달라고울상이여서 입에넣고  목끝까지 갔다가  ㄱㄷ만 핥았다가 반복했지  오빠가 내어깨를  꽉누르는거야 남자신음이..참섹시하드라
나보고 왜이렇게잘하냐고 처음 맞냐고하는데.. 입으로해주는건  처음 아니였거든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냄새하나도안나곶 재밌길래 계속하는데 짠맛이 나드라고..그게 쿠퍼액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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