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놀이터

글쓴이 : f65c62
나는 22살 여자야!!

나는 성에 관심이 진짜 많아서 새벽에 노팬티에 치마로 자주 돌아다녀 가끔 ㅅㅅ도 하고

어느날 집에 들어왓는데 너무 성욕이 땡기는거야 그래서 노팬티에 짧은 A스커트를 입고 위에서 와이셔츠를 입고 나가서 놀이터에 앉아있었어 거기에 잘생긴 애들이 많이 오거든!

그네에 앉아서 사람을 기다리는데 누구를 기다리는지 앞 밴치에 앉는거야 근데 진짜 키도크고 잘생겼더라?그래서 옆에가서 술 취한척하고 앉아서 말을 걸었지 저기요 그러니까 네?저요? 그러는데 귀엽더라 그래서 내 그쪽이요 옆에 자리없으면 앉아도 되요? 그랬더니 네 앉으세요 구루면서 옆으로 살짝가서 자리를 주더라 그래서 비틀거리면서 앉았지 근대 막상 그뒤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내가 결정을 했지 당당하게 말하기로 몇살이야 그랬더니 20살이라 하더라 그래서 아?내가 누나다 하고 웃었더니 지도 으 그래요 하면서 눗더라 그래서 내가 동생아 누나가 지금 밑에 안 입었는대 그랬더니 당황하더라 그래서 내가 확실히 보라고 손에 들고있던 폰을 떨어뜨리고 주워줘 했더니 걔가 숙이길래 다리를 살짝 벌렸지 그흐랬더니 얘가 줍고 올라오면서 힐끗보더니 놀라면서 앉아서 폰을 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너 봤지!!그러면서 봤으면 책임져 그러고 그리고 손을 붙잦고 내 자취방으로 끌고 왔지 싫지않은지 따라오더라? 그래서 집애 들어오자마자 내가 ㅋㅅ를 하기 시작했고 사람을 휼리듯한 내 ㅋㅅ애 걔도 흥분했는지 내 옷을 벗기면서 지도 벗더라 그래서 내가 걔 ㅍㅌ내리고 ㄱㅊ를 빨았지 이 자식이 엄청 크더라

얘가 못 참겠는지 나 들어서 침대에 눞여서 바로 박더라 입은 ㅋㅅ하고 있었고 한 손은 침대에 받침하면서 내 머리를 만지구 있었고 한곤은 ㅋㄹ룰 만졌다가 ㄱㅅ을 만졌다가 하고 박고 있었어 얘가 크기먼 큰게아니라 테크닉도 엄청 좋더라 그렇개 좋게 붕가붕가 하다가 얘가 누나 나 쌀거 같아 그래서 빼서 내 입에 물고 애무해주니까 입에 싸더라 그래서 내가 꿀꺽 삼켰더니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더라 그러고나서 우리는 내 집에서 자고 다음날 번호교환하고 지금은 뜨겁게 연애중이다 ㅅㅅ도 질리만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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