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한그것..♥

글쓴이 : a16729
안녕하세요... 전 중3 여자 에요

제가 2학년때부터 사귀던 남자애가 있어요

근데 그애가 언제 부턴가 내꺼 ㅈㄴ크다 내꺼 ㅈㄴ큼

이 ㅈㄹ해서 아 그러려니~ 하고 무시했죠

아..그런데 4월인가 3월인가 남친이랑 같이 ㅈㅇ 를했어요

와..... 근데 남친꺼 진짜 크더라고?..

평소에 무시했었는데 너무커.. 내 ㄱㅅ은 큰건아닌데..

여튼 남친이 ㅅㄲㅅ 해달라는거야 와..진짜 반도안드가더라고 너무놀람; 근데 남친이 내머리잡고 더넣으려하는거야 ㅠㅠ 이 ㅅㅂㅅㄲ가 나그때 진짜 죽는줄알았어 ㄹㅇㅋㅋㅋ

느끼는 정도가아니라 고문수준;;; 여튼 그렇게 빨아주니

남친도 내 ㄱㅅ 빨아주더니 점점내려가는거야

그때부터 흥분에서 젖었어 남친이 박아도되냐 고

묻길래 콘ㄷ 없으면 안돼 했더니 아쉬워하난표정이더라

그표정이 너무귀여워서 아라써 대신 싸면안돼

라 했더니 ㅋㅋㅋㅋㅋ ㅈㄴ바로박더라 표정이 돌변하는거있지?ㅋㅋㅋㅋㅁㅊ졸귘ㅋㅋㅋㅋ

와근데 그게 얼마나큰지..나 ㅂㅈ 찢어지는줄알았다..ㅠㅠ

그렇게 ㅅㅅ같지않은 ㅅㅅ가끝나고 남친이랑 사이가 무척좋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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