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남자애랑 ㄷㄸ한 썰

글쓴이 : bbowm3
1년전에 일이고 난 여자고 중딩이엇엇음.

내가 다니능 학원이 좀 외지고 학생들도 별로 없어서 수업할때 거의 2명에서 4명 밖애 수업을 안해.

근데 같이 학원 다니는 남자애가 있엇는데 걔가 진심 커서 펑퍼짐한 바지 입어도 꼬툭튀가 된단말이야

어쨋든 같은 반이엇어서 되게 친햇어.

여느때와같이 나는 애들이랑 페메하고잇는데 그 남자애랑도 하고 있다가 우연히 성.기 얘기가 나와서 내가 너 1센치도 안되지? 이러면서 놀렷단말이야

근데 얘가 자기 엄청 크다고 보여주겠다고 그랫어.

학원화장실 가는길에 사람도 진짜 없어서 학원 끝나고보자고햇지.

둘이 막상 보려고 하니까 뭔가 부끄러운거 있잖아?

그래서 주춤하다가 결국 내가 답답해서 벗겨버렷어.

얘가 그 사이에 풀ㅂㄱ되서엄청 섰는데 진짜 우리나라사람 맞나 할정도로 컸어.

신기하기도하고 되게 커서 만져봣는데 옅게 ㅅㅇ소리를 내는거야.

엄청 꼴렷지. 이 남자애가 평소에 극AAA형이라서 완전 소심한애야.

그때는 ㅅㅇ소리내면서 만져줘.. 이러는데 와...

그렇게만져주다가 걔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야

난 약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엄마랑 통화하고잇는데 내가 쪽쪽 빨고 아이스쿠림 먹듯이 미친듯이 빨아댔어.

자지러지드라고ㅎㅎ 꾹 참고 흣...어 엄ㅁ..ㅏ..핫 이러는데 너무 기여운거야ㅜㅜㅜ♥

전화 끊을때 쯤에 얘가 쌀거같앗는지 힘으로 빼고 끊고 한숨쉬듯이 하앗 하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머지 싸라고 막 빨아줫지 결국엔 내 입에 싸고 난 뱉어서 물로 ㅣ입행구고 일은 마무리 됬어. 이일 잇고 지금까지도 시간만되면 다양한방법으로 이런짓거리 하고잇짛ㅎ







추천 20개 넘으면 다른 얘기도 들려줄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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