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늘 이른 아침에 하고온 야노썰(밑에 야노썰 쓴 글쓴이 ㅎㅎ)

글쓴이 : f65c62

안녕 ㅋㅋ 나는 저기 밑에 야노썰 처음 써본다고 했던 빠른 95 여자야 ㅋㅋㅋ


썰 풀어보니까 재밌어서 하나 더쓰려구 ㅋㅋㅋㅋ 어제 밤에 저거 올렸는데 노출 생각나서 오늘도 새벽에 눈이 떠지더라 ㅋㅋ




그날은 팬티 안입고 했는데 오늘은 티팬티입었어ㅋㅋ 보ㅈ 가리는 부분이 진짜 작긴한데 일단은 입고 ㅋㅋ 그날 입은 복장 그대로 입고 부모님 주무실때 몰래 나왔어 ㅋㅋ




오늘은 어디서 해볼까 고민하면서 계단 내려가려고 하는데 밑에서 경비아저씨가 올라오시는 소리가 들리는거야(2층에 살아 ㅋㅋ)




이 아저씨가 평소에도 은근슬쩍 나 계단 올라갈때 다리 쳐다보고 했던게 생각나서 이 아저씨한테도 한번 제대로 보여줘 봐야겠다 싶은거야 ㅋㅋ




컨버스 신고 나왔는데 신발끈을 일부러 풀어가지고 2층에서 계단 한 7개?정도 내려와서 두계단 위에 한쪽 다리 올려놓고 엉덩이를 난간쪽으로 돌려서 허리 숙이고 신발끈 묶는척을 했다? ㅋㅋ




아저씨한테는 내 뒷보ㅈ가 보였겠지 ㅋㅋㅋㅋ 근데 이 아저씨가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했는지 우두커니 서서 날 계속 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날거같아서 아저씨 얼굴은 못보겠어서 시선을 확인하지는 못했는데 내 보ㅈ를 보고 있을거라고 상상하니까 흥분되더라 ㅋㅋㅋㅋ




그러다가 적당히 신발끈 묶고 내려가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올라가시더라 ㅋㅋㅋㅋㅋ 종종 써먹어야겠음 ㅋㅋㅋ 졸잼 ㅋㅋ




그러고 이제 밖에 나와서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오늘은 경비아저씨 특집으로 해볼까 싶은거야 ㅋㅋㅋ 우리아파트 아저씨는 보여줬으니까 이젠 다른 아파트로 가야지 ㅋㅋ 어제 쓴 글에 나온 아파트가 단지가 좀 큰데 경비실이 조금 크게 하나가 있었어 ㅋㅋ 그날 무심코 봤는데 기억나서 그리로 갔어 ㅋㅋ




가는 길에 사람들 없을 때 막 팬티를 보ㅈ 가운데 틈에 걸쳐서 보ㅈ 반만 가리게 해놨어 ㅋㅋㅋ 노팬티도 좋은데 이건 뭔가 은밀한 기분이라 은근 좋더라 ㅋㅋ 여튼 도착해서 경비실 둘러보니까 아저씨가 안에 계시더라구 ㅋㅋ 이른 아침인데 ㅋㅋㅋ 근데 아저씨 앉은 뒷쪽에 택배 박스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더라구 ㅋㅋ




저거다 싶었지 ㅋㅋ 노크하고 들어가서 "아저씨 저 택배좀 찾아볼게요~" 이러니까 한번 쳐다보시더니 "아 예 그러세요" 이러더니 자기할일하시는거야 ㅋㅋ




택배 옆에 아저씨 방향으로 쭈구려 앉아서 택배 뒤적거리면서 눈치보고있는데 아저씨가 힐끔 쳐다보더라구 ㅋㅋㅋㅋ 물론 다리 적당히 벌린 상태여서 아저씨한테는 노골적으로 내 보ㅈ가 보이는 상태였을 거임 ㅋㅋㅋ 팬티로 반만가린 22살짜리 여자애 보ㅈ가 ㅋㅋㅋㅋ




아저씨가 흠흠 헛기침하시더니 "학생 몇동몇호살아?" 하길래 속으로 겁나 당황했다 ㅋㅋ 근데 그냥 "아 저는 여기 안사는데 친구가 택배좀 찾아와달라고 부탁해서요." 하니까 아저씨가 같이 찾아주시겠다는거야 ㅋㅋ 주소를 말하면 거기 사는 사람을 알면 들키니까 그냥 "아 저 친구집 몇동 몇호인지는 모르고 이름만 보고 찾고있어요~ 제 친구이름은 이XX이구요 ㅋㅋ"하면서 내이름을 알려줬다 ㅋㅋ




내이름이니까 당연히 택배가 있을 리가 없지 ㅋㅋ 근데 그 대화를 하는 와중에도 내 치맛속을 계속 훑듯이 쳐다보는데 ㅋㅋㅋ 아저씨 시선 닿을때마다 내 보ㅈ가 움찔움찔거리더라...




아저씨가 "그럼 아저씨도 찾아줄게" 하시면서 내 앞에 같이 쭈구려 앉으시더라 ㅋㅋ 눈은 내 보ㅈ에 거의 고정되어있었음 ㅋㅋㅋ 나는 앉은 상태로 다리 벌렸다 오무렸다하면서 움직이면서도 항상 내 보ㅈ 방향은 아저씨 쪽으로 유지했음 ㅋㅋ 아 맞다 나 왁싱해서 털이 하나도 없어 ㅋㅋ 그래서 아마 내 보ㅈ 상태는 팬티로 반보다 조금 덜 가려져있고 사실상 보ㅈ가 벌어진 상태에서 다 보였을거임 ㅋㅋㅋ 




보여주다보니까 진짜 내 보ㅈ가 움찔거리면서 물이 나오려고하는게 느껴지는거야 ㅋㅋ 근데 물흘리면 아저씨가 어떻게 반응할까 너무 궁금한거야..




노출하기 시작하면 머리가 좀 돌아가지고 이성적인 생각을 못해 ㅋㅋ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야되거든 ㅋㅋ 그래서 일부러 다리 조금 더벌려서 보ㅈ가 벌어지게 하고 힘줘가지고 뻐끔거리게 했거든? ㅋㅋㅋ 뻐끔뻐끔하니까 안에 있던 물이 울컥울컥 나오더라 ㅋㅋㅋ




아저씨 표정 볼만했음 ㅋㅋㅋ  이른아침부터 웬 여자가 와서 보ㅈ 내놓고 쭈구려 앉아서 보ㅈ물 질질 흘리고 있으니 가관이었겠지 ㅋㅋㅋㅋㅋ




글 쓰면서도 다시 생각하니까 자위하고싶어진다 ㅋㅋㅋ 




여튼 이제 마무리 할 때가 된거같은거야 ㅋㅋ




아저씨가 내 보ㅈ랑 얼굴만 계속 번갈아 보고 있으니까 진짜 흥분을 주체할 수가 없었는데 ㅋㅋ 마지막으로 아저씨 보는 앞에서 다리 벌리고 내 보ㅈ에 애매하게 걸쳐져 있던 팬티 옆으로 아얘 치워서 한번 스윽 만졌어 ㅋㅋ 바닥이랑 내 보ㅈ랑 보ㅈ물로 연결된거 같더라 ㅋㅋㅋ 지이익 늘어나가지고 ㅋㅋㅋㅋ 보ㅈ물 완전 주우욱 흘리고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저씨 ㅎㅎ 여기 제 친구 택배는 없나봐요 가볼게요 ㅎㅎ" 이러고 아저씨가 뭐라고 하려는거 같았는데 그냥 무시하고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공원에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진짜 거기서 자기위로하는데 물이 콸콸쏟아지더라구 ㅎㅎ...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야 ㅎㅎ.... 다음에도 야노 하고 그날 바로 글 올릴게 ㅎㅎㅎ.. 재밌게 봤길바랄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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