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하다 누나랑 떡친썰2

글쓴이 : 19b9da
넘늦었네.. ㅋㅋ

기억안날테니 다시 정리하자.

휴가라 어른들은 시골에다내려가셔서 집에 친척누나랑 나밖에없었던 상황이였고

누나는 씻는데 나는 풀발이되서 그자리를 피학:자 운동나간다고 줄넘기하러 내려왔는데 누나가 같이하자고 브라가 다비치는옷에 핫팬츠를 입고왔지

나는 그냥 핸드폰하려다 폰을켰는데 카메라가실행되서 누나를 찍게됬는데 줄넘기하면서 출렁대는 누나의 슴가에 나는또 발기되었지

누나가 눈치까고해서 주변에 사람도없겠거니 섹스를 시작하게된게 1편내용이였어

자 이제 구체적으로 ㅋ

누나의 슴가를 애무해가면서 천천히 어루만졌어

진짜 씻어서그런지 좋은샴푸향이랑 그 말랑한 푹신한감이 기분이 너무째지는거야

키스를하는데 혀를 그냥 진공청소기처럼 쭉쭉빠는거야 돌리는게아니라 ㅈㄴ신세계더라 심지어 놀이터에서 하는거라 더흥분됬어

누나가 무릎꿇고 내 자지를 먹으면서 가슴골사이에 넣고 위아래로 자극시키니까 쌀것같더랔ㅋㅋㅋ

에바 기분이 너무좋고 처음이라 솔직히 어쩔줄몰랐는데 누나가 알몸으로 줄넘기를 시작하더라

왠만한 야동저리가야 줄넘기가 이렇게 야한운동인줄 처음알았어;

슴가가 위아래로 급격히출렁대고 누나의바디와 그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마치 달콤한 신음처럼 앵앵거렸어.

누나는 자길보며 딸을치라했지ㅋㅋ

그상황에 딸치겠어?박아야지

줄넘기를 채찍처럼 누나가슴에묵고 뒷치기로 박아댔어

근데 경비지나가서 숨어서몰래하는데 긴장감넘치러라?

근데누나가 아주 입막고신음을 간신히참고있는거야

그표정에 더 흥분되서 아예떡을쳤지

그리고선 내자지를 입에물고 빨고 나도 누나보지를 빠는데 이리 맛있을수가없어ㅋㅋ황홀하디니까

누나가 막 진짜 다리저려서 부들거리는데 너무좋았음 그러다 구름사다리로가서 누나가 그 위에엎드리니까 아래에서는 그틈으로 누나가슴만나와있잖아 매달려서 과일먹듯 실컷빠니까 신음장난아니였어





좋아요20개넘으면 10분내로바로 3편올림
홈 > 썰게시판 > 썰베스트

썰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