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탄(마지막). 내 인생 가장 기억나는 유명한 모델스시녀 1

글쓴이 : 5d6853

처음엔 내가 심심해서 하나씩 쓰기 시작했는데,


계속 쓰다보니깐.. 뭐 여자랑 많이 잔게 자랑도 아니고 뭐 하는짓인가 싶어서..


이글을 마지막으로 쓰고 마무리 해볼까 한다.




그래도 써주겠다고 약속한게 있으니..


마지막에는 제일 기억에 남는 여자를 쓰는게 맞겠지?


(아, 그리고 그동안 썼던글은 6탄 맨 마지막걸 제외하곤 다 삭제했다. 미안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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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20대 중반이던 시절.. 꽤 오래전 북미에 살때 있던 일이다.


(정확한 동네는 또 프라이버시상 또 밝힐 수가 없다 미안ㅠ)




서양에서 유학이든 생활이든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보통은 바로 학교에 안 들어가고 어학원에 많이 간다.


학교 수업 듣기전에 부족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한마디로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가장 놀기 좋은곳!!ㅋㅋㅋㅋ




나 또한 그시절에 엄청 잘 놀았다.


펍에 가서 맥주를 마시면서 노가리 까기도 했지만..


그 동네에서는 주로 하우스파티를 포틀락 형식으로 많이 한다.


한마디로 친구집에 술사가서 퍼먹고 노는거다.




외국이다 보니 세계 각국의 젊은 년놈들이 다 모여서 별짓이 다 일어난다ㅋㅋ


대마하는 새끼, 도박하는 새끼, 여자들 ㅅㄱ만지고 다니는 새끼, 눈맞아서 ㅅㅅ하는 새끼들 등등ㅋㅋ


아무튼 적게는 대여섯명에서부터 많게는 30명까지 모여서 해본적도 있다.




아무튼 그렇게 놀다가 노는 것도 지쳐갈 무렵.. 나도 어학원에서 꽤 높은 레벨에 속해있었다.


아무래도 높은 레벨있는 애들은 영어도 잘하고, 흥청망청 놀 시기는 지났다고 보면된다.




그렇게 수업을 듣는중에 친해진 애들이 있었는데..


멕시코녀1, 대륙녀1, 스시녀2, 김치남2 (나포함) 이렇게 주로 모여서 놀게되었다.


주말이면 우리 6명은 누군가의 집에 모여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하는게 주로 일이었다.




멕시코녀는 전형적인 남미 스타일로 힙이 끝내줬으며 시원시원한 스타일이었고,


대륙녀는 음.. 그냥 생물학적으로 여자였고 착했음ㅋㅋㅋ


스시녀1 (아담스시)은 아담하고 귀여운데 예쁜 스타일의 리액션 큰,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이었음




중요한건 내가 보고 싶은 스시녀2.. 바로 모델스시녀 였는데,


혼혈이어서 엄청 예뻤고, 일본에서 공인으로서 티비에도 나오고 팬클럽있는 정도였다.


그래도 많이 유명하지는 않아서 알아보는 일본인은 거의 없었지만, 포털에 검색하면 나올 정도?




암튼..ㅋㅋ 사실 난 여자한테는 별 관심이 없다.


그냥 오는 여자마다 안해서 그동안 잘 먹었던거지ㅋ


특히나 도도하고 임자있는 여자에겐 아예 1도 관심을 두지 않는데.. 모델스시녀가 그랬었음.




처음 자기소개할때부터 자기는 일본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클래스에 모든 남자들이 발정나서 관심을 보이는 꼴을 보니..


난 진짜 관심이 떨어졌다. 그 발정난 무리에 끼고 싶지 않은 마음??




그렇게 아는체도 안하고 몇주가 지나니 모델스시녀가 먼저 인사를 하고 번호를 물어보더라.


멕시코녀랑 대륙녀가 친했는데.. 나는 대륙녀랑 친했고,


멕시코녀는 모델스시녀랑 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같이 어울리게 된 것이다.


그렇게 모임이 만들어져서 결국 6명이서 주말마다 술을 마시게 된거임.




그렇게 매주 술을 마시다보니 서로가  완전 친하게 되었고, 처음엔 관심없던 모델스시녀에게도 호감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남친이 있었기때문에 먼저 말을 걸거나 하는일은 거의 없었다.


그리고 키도 거의 170에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그녀에겐 다른 생각조차 안 품었던거 같다.




그러던 어느날,


모델스시녀가 수업 일찍 끝나는 날 (일주일에 두번정도 일찍 끝났음) 같이 밥을 먹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애들은 먹는대?"라고 물어봤는데, (물론 영어로ㅋㅋ)


단 둘이 먹자는 것이었음!!




근데 그때 솔직히 나는 직감했다.


모델스시녀가 날 좋아하는 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관심이 있구나 하고..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데이트 코스를 짜봤다.




그 날이 되어서, 모델스시녀와 나는 가볍게 저녁을 먹었고..


나는 심심한데 영화를 보자고 제안하여, 근처에서 DVD를 대여하여 우리집으로 갔음.




내가 살던 아파트는 솔직히 그동네에서 제일 비싼 곳이었는데,


아파트 안에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 영화관, 회의실, 당구장, 강당 등이 다 있었음.


영화관은 사람만 없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었고, 관리자에게 DVD를 주면 틀어주는 구조였다.




그렇게 모델스시녀와 나는 미니 영화관에서 단둘이 영화를 보게되었고,


우리는 미리 준비해간 와인을 마시며 마치 연인처럼 영화를 감상했다.


와인을 몇잔 마시고 나니 취기가 살짝 도는게.. 용기가 생기더라~




솔직히 마음없다고 했지만, 그렇게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랑 단둘이 있는데..


아무생각 안들고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으면~ 그건 고자 아니겠노?ㅋㅋ


아무튼 나도 모르게 ㅋㅅ를 했음.




모델스시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눈을 감은채 내가 하는 ㅋㅅ를 받기만 했다.


그렇게 세번정도 ㅋㅅ를 나누고, 어찌저찌하다가 영화가 끝났던거 같다.


그런데 모델스시녀의 반응이 웃겼음ㅋㅋㅋ


"영화 다 끝났어? 자느라 영화 못 봤어."라며, 마치 ㅋㅅ한것도 몰랐다는 듯이 연기하는게ㅋㅋㅋ


완전 모델처럼 생겨서 섹시할 것만 같았는데, 그러니깐 완전 귀엽더라.




그 뒤로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친구처럼 잘 지내다가 사건이 발생한 계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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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건 솔직히 노잼일 수도 있다.


그래도 내가 제일 좋아했던 여자이니 써볼까 한다.


재미없으면 솔직하게 말해줘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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